외신 "트럼프→연준 옮겨간 투자자 관심, BTC 본격 상승 내년으로 밀릴지도"

DL뉴스가 복수의 애널리스트 분석을 인용, 비트코인의 또다른 상승세가 다시 오려면 새해까지 기다려야 할 수도 있다고 평가했다. 투자자의 관심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에서 연방준비제도로 옮겨지고 있다는 것. 이와 관련 GSR 애널리스트 카를로스 구즈만(Carlos Guzman)은 "미국에 친암호화폐 행정부가 들어서는 것은 최초이기 때문에 이것이 얼마나 큰 변화인지 예상하기도 어렵다"며 "트럼프의 암호화폐 대선 공약이 다 실현될 확률은 낮지만, 전혀 불가능하다고 보지는 않는다. 이 경우 BTC의 가파른 상승이 전망되며, 알트코인도 이를 뒤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암호화폐 금융 서비스 기업 스완비트코인(Swan Bitcoin)의 CEO 코리 클립스텐(Cory Klippsten)은 "현재 우리는 비트코인 강세장 초기 단계에 있다"며 "그 과정에서 20~40%의 조정도 예상되지만, 고점을 맞추겠다는 전략은 경솔한 생각"이라고 전했다.
공유하기:

작성자: CoinNess

이 내용은 시장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PANews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고 함께 상승장과 하락장을 헤쳐나가세요
추천 읽기
2024-11-19 15:30
2024-11-19 15:30
2024-11-19 15:26
2024-11-19 15:23
2024-11-19 15:18
2024-11-19 15:12

인기 기사

업계 뉴스
시장 핫스팟
엄선된 읽을거리

엄선 특집

App内阅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