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SEC 위원장 직무대행, 암호화폐 TF 출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위원장 직무대행 마크 우예다(Mark Uyeda)가 새로운 암호화폐 테스크포스(TF)를 출범했다고 발표했다. TF는 암호화폐 자산에 대한 포괄적이고 명확한 규제 프레임워크 구축을 전담하게 되며 SEC 위원 헤스터 피어스(Hester Peirce)가 TF를 이끌 예정이다. SEC는 "지금까지 우리는 집행 방식을 통해 암호화폐를 규제했으며, 이 과정에서 검증되지 않은 법적 해석이 채택됐다. 등록 범위에 대한 명확성 및 실용적인 솔루션이 부족했고, 그 결과 합법성에 대한 혼란이 생겨 사기를 조장하는 환경이 조성됐다"며 "SEC는 더 나은 규제를 제공할 수 있다. TF는 의회가 제공하는 법적 프레임워크 내에서 운영될 것이며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를 비롯한 연방 부서 및 기관, 국제기관과 협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TF는 향후 관련 원탁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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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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