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美 증시 하락세,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때문"

암호화폐 뉴스레터 웨일와이어 소속 애널리스트 제이콥 킹(Jacob King)이 X를 통해 "현재 미국 증시 선물 시장에서 하락세가 나타나는 주요 원인은 엔 캐리 트레이드(저금리 엔화를 빌려 고금리나 고수익이 기대되는 외국 채권이나 주식에 투자하는 금융 기법) 청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일본은행은 지난해 8월 금리를 0.1%에서 0.25%에서 인상했고, 당시에도 주식 시장과 암호화폐 시장 급락이 나타났다. 이번에는 금리를 0.25%에서 0.5%로 인상했다. 시장 참여자들의 대출 이자가 높아지고 있고, 대출금을 갚기 위해선 자산을 매각해야 한다는 뜻"이라고 덧붙였다. 투자 플랫폼 인베스팅닷컴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미국 나스닥 100 선물 지수(USTEC)는 전날 대비 2.19% 내린 21432.75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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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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