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플래닛, OTCQX 빌리언+ 인덱스 편입

비트코인을 주요 자산으로 편입한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의 시가총액이 10억 달러를 넘어서면서 대형 장외기업 중심의 OTCQX 빌리언+ 인덱스에 편입됐다고 메타플래닛 최고경영자(CEO) 사이먼 게로비치가 전했다. 앞서 그는 “메타플래닛은 BTC 매수로 올들어 약 119.3%의 수익률 달성했다”고 밝힌 바 있다.
공유하기:

작성자: CoinNess

이 내용은 시장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PANews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고 함께 상승장과 하락장을 헤쳐나가세요
추천 읽기
2025-04-21 16:04
2025-04-21 16:00
2025-04-21 15:57
2025-04-21 15:55
2025-04-21 15:52
2025-04-21 15:49

인기 기사

업계 뉴스
시장 핫스팟
엄선된 읽을거리

엄선 특집

App内阅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