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스위스 금융시장감독청(FINMA)이 현지 암호화폐 사업자의 자금세탁 모니터링 강화를 요구했다. FINMA는 특히 마약상의 비트코인 ATM 사용을 주시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스위스 내 모든 디지털 자산 취급자는 1000 스위스프랑을 초과하는 거래 당사자 정보를 수집해야 한다. 기존에는 이 기준치가 5000 스위스프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