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동안 휴면 상태였던 고래 주소가 20분 전 200 BTC(1638만 달러 상당)를 바이낸스에 입금했다고 애널리스트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앞서 해당 주소는 2022년 8월 10일 평단가 22,872 달러에 457만 달러 상당의 BTC를 매집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