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과 구글, 새로운 결제·금융 사업 모색 위해 스테이블코인 관련 인력 채용

PANews 9월 21일 소식, Bloomingbit에 따르면 애플과 구글이 스테이블코인 및 토큰화 예금 분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채용해 금융·결제 관련 공석을 채우고 있다. 양사는 디지털 자산 인프라를 결제 및 금융 사업에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나, 현재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이나 구체적 서비스 출시 계획이 있다는 증거는 없다.

애플은 8월 26일 미국 소재 채용 공고를 통해 'Apple Pay 금융 상품 전략 책임자' 직무를 공개했다. 해당 직무는 Apple Card와 Apple Cash를 포함한 회사 금융 서비스의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고 새로운 사업 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역할을 맡는다. 애플은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예금 및 블록체인 기술 관련 지식을 우선 고려 자격 조건으로 명시했다. 선발된 인력은 Apple Card 및 Apple Cash 상품 팀과 협력해 새로운 성장 분야를 평가하고 관련 사업 전략 실행을 추진하게 된다. 해당 팀은 Apple Pay와 연계된 각종 금융 서비스를 관리하며, 소비자 신용카드부터 개인 간(P2P) 송금 및 선불 잔액 서비스에 이르는 업무를 담당한다.

구글의 채용은 기관 대상 디지털 자산 인프라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 홍콩 소재 'Web3 산업 수석 아키텍트' 직무는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Web3 및 디지털 자산 사업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구글은 RWA 토큰화, 스테이블코인 결제 네트워크, 토큰화 예금 및 디지털 자산 수탁 관련 지식을 우선 고려 조건으로 명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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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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