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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ews는 3월 11일 솔라나(Solana) 생태계 내 AI 데이터 마켓플레이스인 클레드 AI(Kled AI)가 550만 달러 규모의 시드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투자에는 웨이모(Waymo) 창립자 세바스찬 트룬(Sebastian Thrun), 베르나르 아르노(Bernard Arnault)의 아글라에 벤처스(Aglaé Ventures), K5 글로벌(K5 Global), 디플로(Diplo), 파라블 VC(Parable VC), 콕스 익스포넨셜(Cox Exponential) 등이 참여했으며, 이로써 클레드 AI의 총 누적 투자액은 900만 달러에 달하게 되었습니다. 클레드 AI는 사용자들이 자사 앱을 통해 파일을 업로드하여 데이터를 제공하는 인적 데이터 마켓플레이스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플랫폼은 개인 데이터, 의료 데이터, 도시 이동 데이터 등 12,000개 이상의 구조화된 데이터셋을 수집했으며, AI 연구소와 기업들이 모델 학습용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