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시 "연준, 통화정책회의 축소…2028년엔 금리 결정 회의 6회로"

PANews 10월 29일 소식,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연준 의장 워시는 통화정책회의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연준이 내년부터 통화정책회의 일정을 단계적으로 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워시는 연 8회 회의가 FOMC에 적절한 회의 횟수라고 말했지만, 2027년 8회 회의 중 1회는 금리 투표를 진행하지 않는 전략 토론회로 전환되고 2028년에는 그 수가 2회로 늘어나면서 매년 금리 결정을 진행하는 회의는 6회로 줄어들게 된다. 워시는 지난 7월 회의에서 회의 사이에 더 많은 데이터를 축적하기 위해 통화정책회의 횟수를 줄이자고 처음 제안한 바 있다. 앞서 연준은 10대 2의 투표 결과로 금리를 동결했다. 한편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채권 트레이더들은 현재 연준이 12월에 금리를 인상할 확률을 약 90%로 점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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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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