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결과: 고수익 프로토콜 중 토큰을 발행하는 프로토콜은 실패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PANews는 3월 26일 unfolded.com의 자료를 인용하여, 한때 월 매출 1천만 달러 이상을 기록하고 토큰을 발행했던 암호화폐 프로토콜 중 약 12.5%가 운영을 중단(현재 비활성)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반면, 토큰을 발행하지 않은 유사한 프로토콜의 경우 운영 중단율은 8.3%에 불과해 전자가 50% 더 높습니다. 월 매출 100만 달러 이상인 프로토콜에서도 비슷한 격차가 나타납니다(약 15% 대 약 11%). 이 데이터는 토큰을 발행했던 고수익 프로토콜의 생존율이 더 낮다는 것을 보여주며, "토큰이 인센티브 메커니즘을 통해 프로젝트의 장기적인 발전을 보장할 수 있다"는 일반적인 통념과 상반됩니다. 분석가들은 토큰이 없는 모델은 투기보다는 제품 개발에 더 집중할 수 있으며, 토큰은 지속가능성을 보장하기보다는 "과대광고 증폭기"가 되어 호황과 불황의 순환을 가속화할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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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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