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는 3월 28일 칼리안 프레스(Cailian Press)를 인용하여, 미국 대통령 특사 위트코프가 이번 주 이란 관리들과 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위트코프 특사는 또한 미국이 제시한 15개 항의 휴전 제안에 대한 이란의 답변을 곧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란군 대변인은 이란이 전쟁 종식을 위한 조건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변인은 미국과 이스라엘에 대해 이란이 압도적인 전력과 결정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어 전쟁의 최종 결과를 좌우할 수 있으며,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러한 현실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또한, 미국과 이스라엘이 실전에서 이란군과 이란 국민의 역량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현실을 직시하고 시의적절하게 이성적인 판단을 내릴 것을 촉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