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소식통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은 화상 회의를 열고 합의문에 서명할 예정이다.

PANews는 6월 14일 신화통신을 인용해 이란 소식통이 신화통신 기자들에게 파키스탄이 화상 회의를 주최하고 이란과 미국 대표가 참석해 합의문에 서명할 것이라고 전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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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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