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금융감독기관, Upbit 운영사 Dunamu에 제재 절차 개시

PANews 7월 19일 소식,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 금융감독 당국이 업비트(Upbit)의 운영사 두나무(Dunamu)에 조사 보고서를 발송하고 제재 절차에 착수했다. 앞서 이 회사는 445억 원 규모의 해킹 사건을 겪었다. 사건 발생 이후 금융감독원(FSS)은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 위반 여부를 조사해 왔으나, 현재 해킹이나 컴퓨터 시스템 장애에 대한 직접적인 처벌 규정이 없어 엄중한 징계로 이어질지는 아직 불확실하다. 금융감독원은 회사 측의 소명을 들은 뒤 제재 수위가 포함된 사전 통지서를 발송할 계획이다. 이후 최종 제재 조치는 제재심의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 금융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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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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