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재정사사장: 중소기업 AI 활용 지원을 위한 최적화 계획 추진 예정

PANews 7월 19일 소식, 신화통신 보도에 따르면 홍콩 특별행정구 정부는 올해 안에 최적화된 ‘디지털 전환 지원 선도 계획’을 출범하여 중소기업이 기성 인공지능(AI) 솔루션을 도입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도록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재정사사장 천마오보(陳茂波)는 홍콩이 ‘일국양제’ 아래 중국 본토와 국제 시장을 연결하는 강점을 지니고 있어 AI 연구개발 및 성과 전환의 거점이자 본토 AI 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중요한 관문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현재 AI 인프라 구축을 강화하고 있으며, 사링(沙嶺) 데이터 단지가 완공되면 2032년까지 약 18만 PFlops의 컴퓨팅 파워를 제공할 전망이다. 이는 현재 홍콩 전체 컴퓨팅 파워의 36배에 달하는 규모다. 또한 인공지능 연구개발원 설립을 추진하고, 홍콩투자공사(HKIC)를 통해 하드테크(hard tech) 분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모두를 위한 AI’를 추진하며, 청년들이 학업과 창업 과정에서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장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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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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