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 7월 20일 소식,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시범사업 '한강 프로젝트' 2단계가 곧 공식 출범한다. 한국은행과 시중은행들은 예금 토큰 실제 거래 테스트 2단계를 위한 마지막 준비 작업을 진행 중이다. 시스템 개발과 참가자 모집이 계획대로 완료되면, 실제 거래는 빠르면 9월부터 시작될 전망이다. 지난해 4월부터 6월까지 진행된 1단계 거래 테스트에서는 전자지갑을 통해 8만 1,000명이 참여해 예금 토큰으로 11만 4,880건의 거래를 수행했다. 1단계에서는 예금 토큰 결제 시스템을 검증했고, 2단계는 상용화 탐색에 중점을 둔다. 한편, 한국 기획재정부는 15일 발표한 하반기 경제성장 전략에서 내년에 한국은행 기관급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와 연계된 국채 토큰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국은행 CBDC 시범 '한강 계획' 2단계 이르면 9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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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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