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지난 1년간 금융·증권·가상자산 범죄 엄벌… 304명 기소, 3814억 원 압수

PANews 7월 20일 소식, Digital Asset 보도에 따르면, 지난 1년간 한국 법무부와 검찰청은 금융, 증권 및 가상자산(디지털자산) 범죄 혐의로 총 304명을 기소하고 3,814억 원 상당의 불법 수익을 압수·보전했다.

법무부와 검찰청은 국민의 일상을 위협하는 3대 주요 악성 범죄인 보이스피싱, 금융·디지털자산 범죄, 마약 범죄에 집중 단속하여 실질적 성과를 거두었다고 설명했다. 먼저, 서울동부지방검찰청 보이스피싱 범죄 합동수사팀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총 471명을 기소하고 169명을 구속했다. 이는 이전 3년 대비 월평균 기소 인원이 87% 증가하고 구속 인원도 6.7% 증가한 수치다. 둘째, 서울남부지방검찰청 금융·증권 및 가상자산 범죄 합동수사팀의 주도로 2025년 6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총 304명의 관련 범죄자를 기소하고 25명을 체포했으며, 불법 수익 3,814억 원을 압수했다. 또한, 수원지방검찰청 등에 설치된 마약 범죄 합동본부는 지난해 11월 출범 이후 올해 6월까지 8개 마약 유통 조직을 포함해 총 246명을 기소하고 125명을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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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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