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 7월 21일 소식,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는 워런 버핏(Warren Buffett) 등 부유층이 보유 주식을 Trump Accounts(‘트럼프 계좌’)에 기부해 저소득층에게 자산을 배분하는 수단으로 활용, 부의 격차를 줄이는 방안을 고려할 수 있다고 글을 올렸다. 그는 일회성 현금이나 소액 인덱스 투자와 비교해 이 방식이 일반인들이 장기적인 주식 시장의 복리 효과를 누리는 데 더 유리하며, 수혜자의 금융 이해력을 높이고 자본시장과 자본주의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를 강화하며, 자발적인 자선 활동을 통해 재분배 정책에 대한 부담을 어느 정도 완화할 수 있다고 보았다. 발추나스는 이러한 기부가 자본이득세와 중간 관리 비용을 피할 수 있으며, 자산 전체가 수혜자에게 직접 전달된다고 지적했다.
Eric Balchunas, 버핏 등이 '트럼프 계좌'를 통한 주식 기부로 빈부격차 축소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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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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