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AI 스타트업 Mistral에 투자 협상 중, 기업가치 최대 200억 유로

PANews 7월 22일 소식,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삼성은 AI 스타트업 Mistral의 새 투자 라운드 참여를 논의 중이며, 이번 라운드를 통해 Mistral의 기업가치는 약 200억 유로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은 약 10억 유로를 투자할 가능성이 있다. 스웨덴 투자회사 EQT의 Scaleup Europe Fund도 투자 참여를 논의 중이다. Mistral의 기업가치는 여전히 Anthropic 등 미국 경쟁사에 비해 크게 낮다. 지난달 미국이 Anthropic의 첨단 모델 2종에 대한 해외 사용자 접근을 중단한 이후, 유럽에서는 기술 자립에 대한 요구가 더욱 절실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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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이 내용은 시장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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