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C2, 10억 달러 이상 밸류에이션에 지분 매각 추진…‘고평가’가 걸림돌

PANews 7월 24일 소식, CoinDesk 보도에 따르면, 일본 SBI Holdings가 90% 지분을 보유한 암호화폐 마켓 메이커 B2C2는 지난 18개월 동안 여러 잠재적 매수자와 지분 일부 또는 전부 매각을 논의했지만, 거래는 밸류에이션 이견으로 인해 제약을 받았다. 소식통에 따르면 B2C2는 10억 달러 이상의 밸류에이션을 원하지만, 현재 암호화폐 시장 환경에서는 달성하기 어렵다. B2C2는 2015년 설립되어 런던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은행·거래소·증권사·헤지펀드·자산운용사를 대상으로 암호화폐 마켓 메이킹 및 유동성 서비스를 제공하고, 현물·파생상품·구조화상품·OTC를 포괄한다. 회사 실적은 별도로 공개되지 않으며 SBI 암호화폐 자산 부문에 포함된다. 해당 부문의 지난 회계연도 매출은 약 5억 5,000만 달러, 세전 이익은 21억 2,000만 엔이었다. 최근 SBI는 약 2억 8,900만 달러에 암호화폐 거래소 Bitbank를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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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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