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한국 Naver에 10억 달러 투자 및 SK 그룹과 협력 확대

PANews 7월 25일 소식, 진스(金十) 보도에 따르면 엔비디아(NVDA.O)는 한국 인터넷·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네이버(Naver)에 10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이 자금은 네이버가 한국에서 건설 중인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사용된다. 엔비디아는 이 자금을 통해 네이버의 데이터센터 규모가 2배 이상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네이버와 미국 사모펀드 회사인 브룩필드 그룹이 공동 개발하며, 전량 엔비디아 AI 컴퓨팅 하드웨어를 탑재한다. 이 밖에도 엔비디아는 SK그룹과 협력하여 총 연산 용량이 2기가와트(GW)를 초과하는 AI 데이터센터 클러스터를 한국에 건설할 계획이다. 이 전력 부하는 약 150만 가구의 가정용 전력 수요를 충족할 수 있다. 엔비디아는 SK텔레콤이 건설하는 첫 번째 AI 컴퓨팅 팩토리가 내년에 가동될 것이라고 밝혔다.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은 “한국은 황금 발전기를 맞이하고 있다. 이 나라의 반도체 산업과 산업 부문은 모두 활발히 성장하고 있으며, 전 세계를 위한 AI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는 완전한 역량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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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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