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찰, 41명 가상자산 추적팀 구성…텔레그램 마약 거래 네트워크 강력 단속

PANews 8월 2일 소식, 연합뉴스에 따르면 가상자산을 이용한 마약 밀매를 단속하기 위해 한국 경찰은 41명으로 구성된 전담 가상자산 추적·수사팀을 발족했으며, 8월 3일부터 텔레그램 등 플랫폼에서의 마약 판매망에 대한 수사를 강화한다. 올해 상반기 한국은 3월부터 6월까지 대규모 단속을 벌여 총 5,203명의 마약 사범을 체포하고 1,039명을 구속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체포 인원이 94명(1.8% 증가), 구속 인원이 75명(7.8% 증가) 늘어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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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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