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 8월 3일 소식,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는 비트썸(Bithumb) 산하 거래 정지 및 상장 폐지 위험에 직면한 계열사들의 국가경찰청 및 국세청 출신 퇴직 공무원 채용을 승인했다. 버킷 스튜디오(Bucket Studio)는 올해 6월 작년 6월 국가경찰청에서 퇴직한 전 중위급 경찰관을 전임 감사로 채용했다. 버킷 스튜디오의 자회사 비덴트(Bident)도 2024년 6월 국세청에서 퇴직한 4급 공무원을 채용했다. 버킷 스튜디오와 비단테(Vidante)는 모두 한국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썸의 계열사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는 7월 24일 심사에서 이 두 사람의 취업이 퇴직 전 5년 동안의 업무와 밀접한 관련이 없다고 판단해 취업을 승인했다.
Bithumb 계열사, 퇴직 국가경찰청·국세청 공무원 채용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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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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