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 8월 4일 소식, 공식 발표에 따르면 마스터카드(Mastercard)가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기업 BVNK의 인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마스터카드 최고제품책임자(CPO)는 “법정화폐,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예금 등 다양한 가치가 공존하는 멀티 통화 환경에서는 각 레일을 연결하는 효율성이 차세대 결제 방식을 결정하게 될 것”이라며, “BVNK의 온체인 인프라와 스테이블코인 네이티브 기술은 금융기관, 핀테크, 기업들이 국경 간 B2B 결제, 송금, 정산, 자금 흐름 등 스테이블코인 활용 사례를 확장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3월에는 마스터카드, 최대 18억 달러에 BVNK 인수 추진 소식이 보도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