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인프라 신흥 강자 Nscale, 미국 상장 준비, 빠르면 9월 IPO, 골드만삭스와 JP모건이 자문 맡아

PANews 8월 10일 소식, TechFundingNews 보도에 따르면 AI 인프라 기업 Nscale이 미국 상장을 준비 중이며, 빠르면 올해 9월 기업공개(IPO)에 나설 수 있다. 이 회사는 잠재적 투자자들에게 누적 계약 수주액이 약 510억 달러에 달한다고 공개했으며, 현재 골드만삭스와 JP모건이 Nscale의 IPO 자문 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다만, 관련 논의는 아직 진행 중이며 상장 시기는 연기될 가능성도 있다.

Nscale은 암호화폐 채굴 기업 Arkon Energy에서 분사된 기업으로, AI 데이터센터, GPU 컴퓨팅 파워 및 에너지 인프라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 7월에는 분산형 AI 소프트웨어 기업 Anyscale을 약 16억 5,000만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으며, Anyscale의 고객사로는 Coinbase, Runway, Bedrock Robotics 등이 있다.

이전 소식, AI 인프라 기업 Nscale이 20억 달러 규모의 시리즈 C 투자를 완료했으며 기업가치는 146억 달러에 달한다. Aker ASA와 8090 Industries가 투자를 주도했고, 엔비디아, 레노버, 노키아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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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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