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 8월 11일 소식, ‘백발의 주식 고수’ 세레니티(Serenity)가 X 플랫폼을 통해 “유니트리(Unitree) 테크놀로지의 IPO가 개인 투자자로부터 8000배 이상의 초과 청약을 기록했다”며 “이는 순수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에 대한 시장의 수요가 ‘압도적’이라는 점을 반영한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소프트뱅크, 엔비디아($NVDA), 아마존($AMZN), 폭스콘 등이 참여하고 투자 전 기업가치 약 25억 달러로 평가되는 미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애질리티 로보틱스(Agility Robotics) 관련 투자 기회에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세레니티는 “유니트리 테크놀로지의 Pre-IPO 무기한 계약 시장 밸류에이션은 이미 높은 기대치를 반영하고 있으며, 상장 후 시가총액이 300억 달러를 넘어설 경우 향후 1~2주 안에 미국 선두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들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더욱 높아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최종 결과와 상관없이 유니트리 IPO가 보여준 시장 수요는 “매우 놀랍다”며, 휴머노이드 로봇 트랙이 전 세계 자본의 새로운 핵심 관심 분야로 부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