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준양, AI 연구소 '위용커지(语用科技)' 창업 공식 발표…세쿼이아·텐센트로부터 첫 투자 유치

PANews 8월 12일 소식, 비안뉴스(Bianews) 보도에 따르면, 8월 12일 전 알리바바 통이치앤원(通义千问) 총괄 책임자 린준양(林俊旸)가 해외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서 개인 창업의 새로운 행보를 공식 발표하며, 상하이에 새로운 AI 연구소 Pragmatik Labs(중문명: 위용커지(语用科技))를 설립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연구소는 디지털 세계와 피지컬 세계의 융합을 겨냥한 차세대 AI 에이전트(Agent) 기술 연구개발에 집중합니다. 린준양는 Pragmatik Labs의 핵심 포지셔닝이 디지털 가상 공간과 현실 물리적 세계에서 동시에 작동할 수 있는 범용 AI 에이전트를 구축하는 것이며, 슬로건을 “Agents for digital and physical worlds” 로 정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아울러 린준양는 첫 번째 라운드 투자자 라인업을 공개했는데, 이번 라운드는 가오롱벤처스(Gaorong Ventures)와 세쿼이아 차이나(HSG, 红杉中国)가 공동 리드 투자자로 나섰으며, 텐센트(腾讯)와 상하이 미래산업펀드(上海未来产业基金)가 후속 투자자로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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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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