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회장 최태원, 올해 상반기 17억 5천만 원 보수 수령

PANews 8월 14일 소식, 한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SK그룹 회장 최태원은 올해 상반기 17억 5,0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SK㈜가 이날 발표한 반기보고서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공시했다. 회장의 올해 상반기 보수 수준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동일했으며, 급여 외에 상여는 받지 않았다. 회장의 동생인 최재원 SK그룹 부회장은 같은 기간 15억 원의 보수를 받았다. SK㈜ 사장 장용호는 급여 10억 원과 상여 8억 원을 포함해 총 18억 원을 받았다. 또한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윤풍영은 급여 5억 원, 상여 8억 원, 그리고 3년 전 부여된 1만 2,103주의 성과주식단위(PSU)에서 나온 64억 1,500만 원의 보수를 포함해 총 77억 1,500만 원을 받은 것으로 공시됐다. SK하이닉스는 올해 상반기 엔비디아로부터 올린 매출이 17조 원을 넘어섰으며, 이는 회사 전체 매출의 약 13%를 차지한다. SK하이닉스 직원의 올해 상반기 1인당 보수는 1억 4,400만 원(약 10만 4,000달러)에 달해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했다. SK하이닉스는 올해 상반기 설비 투자와 연구개발(R&D) 투입을 대폭 확대했다. 유형자산 취득에 사용된 현금 지출은 18조 원을 넘어 전년 동기 대비 70% 이상 증가했다. SK하이닉스의 소액주주 수는 1년 만에 5배 이상 증가해 346만 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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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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