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 8월 18일 소식, Axios 보도에 따르면 미국 스타트업 Atomic Canyon이 상업용 원자력발전소를 위한 ‘원전 산업 가상 비서’ NIVA를 출시했으며, 엔비디아(Nvidia)와 전 뱅가드(Vanguard) 그룹 CEO 팀 버클리(Tim Buckley)가 투자에 참여했다. NIVA는 미국 원전 업계 3대 기관인 Institute of Nuclear Power Operations, Electric Power Research Institute(EPRI), Nuclear Energy Institute와 협력해 개발됐으며, 이미 Constellation Energy 등 운영사에 배포됐다. 이 도구는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 공개 데이터와 업계 전용 운영·정비 문서를 기반으로 학습됐으며, 지식 어시스턴트와 운전 경험 어시스턴트를 제공하고, 향후 트러블슈팅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원전 직원들이 운전 기록과 기술 자료를 더 빠르게 검색하도록 지원해 기존 호기의 발전 효율과 신규 호기의 인허가·운영·정비 효율을 높인다.
엔비디아 지원 Atomic Canyon, 원전 산업용 AI 어시스턴트 NIVA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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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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