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 9월 16일 보도, SK하이닉스가 노조와 새로운 임금 및 단체협약을 체결하며, 이익분배 보너스 중 현금 지급 비율을 50%로 상향하고 나머지 50%는 회사 주식으로 지급하기로 했다. 약 57%의 노조원이 새 협약에 찬성했으며, 앞서 회사가 제안한 현금과 주식 40:60 비율 안은 노동조합이 거부했다. 이번 협약으로 약 2주간 지속된 재협상이 종료되었다. SK하이닉스는 작년에 이익분배 보너스 상한선을 폐지하고, 10년 동안 연간 영업이익의 10%를 직원 보너스로 사용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SK하이닉스, 노조와 합의…이익분배금 현금과 주식 각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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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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