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 9월 18일 소식, TechCrunch 보도에 따르면 유엔과 Google이 UN System Data Commons를 출시했다. 이 플랫폼은 Google이 오픈소스로 공개한 Data Commons를 기반으로 구축됐으며, 기존 UNData 포털을 대체한다. 자연어 검색과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을 지원해 AI 에이전트가 여러 유엔 기관의 공식 통계 데이터를 직접 조회하고 원본 출처를 추적할 수 있다. 이미 26개 유엔 기관이 참여를 약속했으며, 출시 시점에 약 20개 기관의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 목표는 2027년까지 유엔 시스템 통계 데이터셋의 80%를 포함하는 것이다. Google.org는 핵심 인프라에 200만 달러의 자금과 기술 지원을 제공한다. UNICEF는 앞서 6개 대형 모델의 글로벌 개발 지표 관련 답변을 테스트했는데, 13만 3,000회가 넘는 응답에서 평균 정확도가 21.2%에 불과했고, 약 5분의 3은 사용 가능한 수치를 제시하지 못했다. 같은 모델이 이틀 뒤 같은 질문에 다시 답했을 때 앞뒤 수치가 일치한 경우는 절반 정도에 그쳤다.
유엔, Google과 손잡고 AI 대응 데이터 플랫폼 출시…MCP 지원으로 에이전트가 직접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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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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