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은행 부행장 루레이: AI 기술이 알고리즘 블랙박스, 모델 환각 등 새로운 유형의 리스크 초래

PANews 9월 19일 소식, 파이낸셜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중국인민은행 부행장 루레이(陆磊)가 중국-아세안 금융협력·발전 포럼에서 '중국과 아세안의 금융 분야 인공지능 협력 심화'를 주제로 연설했다. 현재 대형 모델, 에이전트로 대표되는 차세대 인공지능 기술은 금융 서비스를 강화하는 중요한 도구인 동시에 알고리즘 블랙박스, 모델 환각 등 새로운 유형의 리스크도 초래하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은 인간 행동의 근본 논리를 학습·판단할 수 있지만, 인간은 인공지능의 내부 의사결정 과정을 꿰뚫어보기 어렵다. 인간과 인공지능 간의 이러한 '비대칭적 이해'는 금융 업계에 심층적인 도전을 가져올 수 있으며, 안전 거버넌스의 중요성도 부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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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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