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 9월 23일 소식, 엔비디아의 투자 지원을 받는 한 스타트업이 올해 연말까지 우주에 비트코인 채굴 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다. Starcloud의 두 번째 우주선이 올해 하반기 궤도에 진입한 후 암호화폐 채굴 전용 ASIC 채굴기를 가동할 예정이다. Starcloud CEO 필립 존스턴(Philip Johnston)은 최근 인터뷰에서 “우리는 우주에서 비트코인을 채굴하는 최초의 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Starcloud는 2024년 설립됐으며, 핵심 목표는 데이터센터를 우주로 옮기는 것이다. 회사 공식 웹사이트 백서는 이 구상을 상세히 설명하며 우주에서 인공지능을 훈련하는 매력을 강조한다. 풍부한 태양광 에너지 자원 역시 암호화폐 채굴에 매우 적합하다.
엔비디아 지원받는 Starcloud, 우주에서 비트코인 채굴하는 최초 팀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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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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