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안기관, 초국경 '민족자산해동' 사기 조직 일망타진…관련 금액 60억 위안 초과

PANews 9월 23일 소식, CCTV 뉴스 보도에 따르면 올해 7월 이후 공안부 지휘 아래 지린(吉林) 공안기관이 초국경 '민족자산해동' 유형 사기 조직을 일망타진해 국내에서 용의자 101명을 체포했다. 동시에 라오스·싱가포르·캄보디아 경찰과 국제 법 집행 협력을 전개해 3개국 경찰이 총 156명의 용의자를 체포했다. 최근 관련 용의자들이 순차적으로 중국으로 압송됐다.

올해 1월 지린 공안기관은 초국경 '민족자산해동' 유형 사기를 저지른 범죄 조직을 분석·발견했다. 이 조직은 '푸싱후이진(复兴汇金)' '양라오싱둥(养老行动)' '중궈창눙(中国强农)' '민성바오장(民生保障)' '중궈위안멍(中国圆梦)' 등 허위 '국가 프로젝트'를 조작하고, 기술팀을 고용해 사기 앱을 개발했으며,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트래픽 유입'으로 회원을 모집해 장기간 노년층을 대상으로 사기 행각을 벌였다. 피해자가 많고 관련 금액은 60억 위안을 초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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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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