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암호화폐 노린 주거 침입 강도 사건 발생, 용의자 6명 기소

PANews 9월 24일 소식, 프랑스 《르 파리지앵》 보도에 따르면 올여름 발두아즈주 타베르니(Taverny)에서 주거 침입 강도 사건이 발생했다. 범인들은 한 가정집에 침입해 암호화폐를 빼앗으려 했으나, 피해자가 약 100유로 상당의 암호화폐만 보유한 사실을 확인한 뒤 수백 유로의 현금과 집안 물품을 훔쳐 달아났다. 사건 당시 아버지는 전기충격기로 잔혹하게 폭행당했고, 아내와 10세 자녀는 결박당했다. 용의자 6명은 9월 11일 예심판사에게 송치되어 무장 조직 절도, 무장 조직 공갈, 조직적 불법 감금 및 범죄단체 등의 혐의로 정식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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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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