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찰, 택배기사 사칭해 암호화폐 보유자 노린 강도 용의자 2명 체포

PANews 10월 1일 소식, 샌호세 경찰국(SJPD)의 발표에 따르면 텍사스주 댈러스 출신 남성 Damian Vielma(20세)와 Jeremiah Clybourn(19세)이 택배기사를 사칭해 무장 주거침입 강도 미수 혐의로 체포됐다. 2026년 9월 5일 밤 약 21시 30분, 두 사람은 샌호세 남부의 한 주택에서 택배를 배달하려 했으며, 이 중 한 명은 스키 마스크를 쓰고 총기를 드러낸 뒤 차량을 타고 도주했다. SJPD 강도 수사팀의 조사 결과, 용의자들은 통상 택배기사로 위장해 대량의 암호화폐를 보유한 표적을 노렸으며, 사건은 Atherton 등 여러 지역과도 연관될 가능성이 있다. 9월 24일 미국 연방보안관실, 댈러스 경찰국, 텍사스주 공안국 및 SJPD 은밀 작전팀의 지원 아래 두 사람은 댈러스에서 체포됐으며, 현장에서 범행에 사용된 총기를 포함한 다수의 총기가 압수됐다. 두 사람은 강도 미수, 차량 절도 및 총기 관련 혐의로 댈러스 카운티 교도소에 구금되어 있으며, 산타클라라 카운티로의 인도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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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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