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 10월 5일 소식, CCTV 뉴스 보도에 따르면 3부작 다큐멘터리 '미얀마 북부 전신사기 소탕 실록'이 10월 5일부터 7일까지 매일 밤 18시 CCTV 종합채널에서 첫 방송되며, 당일 밤 21시 30분 CCTV 뉴스채널에서 재방송된다. 해당 다큐멘터리는 공안부와 중앙방송총국(CCTV)이 공동 제작했으며, 공안기관이 관련 부처와 함께 미얀마 북부 "4대 가문" 등 범죄 조직을 소탕하는 과정을 기록했다. 1부 '이검출초(利剑出鞘)'는 미얀마 북부 전신사기 생태계를 폭로하고, 2부 '여정소혈(犁庭扫穴)'은 초국경 범인 추적에 초점을 맞추며, 3부 '공축천망(共筑天网)'은 중국-미얀마 무제(木姐) 합동 작전과 중국·미얀마·태국 3국의 먀와디(妙瓦底) 소굴 소탕을 공개하고, 중국이 발기해 46개국이 참여하는 국제 전기통신망 사기 단속 연맹 설립을 소개한다.
CCTV, 오늘 밤 18시부터 3부작 다큐멘터리 '미얀마 북부 전신사기 소탕 실록'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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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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