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개인투자자, 레버리지 ETF로 수개월간 17억 달러 손실

PANews 10월 7일 소식,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한국 국회의원실이 금융감독원 데이터를 인용해 밝힌 바에 따르면, 한국 개인투자자들은 5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추종하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및 ETN 상품을 통해 약 2조 3천억 원(약 17억 달러)의 손실을 본 것으로 추정된다.

7월 이후 한국 금융당국은 신규 레버리지 단일 종목 상품 상장 임시 금지, 최저 현금 증거금 요건 상향, 투자자 교육 강화 등의 조치를 취해 관련 상품의 위험을 억제하고 있다.

공유하기:

작성자: PA一线

이 내용은 시장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PANews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고 함께 상승장과 하락장을 헤쳐나가세요
PANews APP
Star: AI가 금융기관 백오피스 운영을 재편하고 있으며, OKX는 이를 컴플라이언스·리스크 관리 보조에 활용 중
PANews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