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중앙·국무원: '인공지능+' 행동 전면 시행, 미래 산업 선제적 배치

PANews 10월 9일 소식, 중공중앙·국무원이 《신질 생산력 발전에 관한 의견》을 발표했다. 의견에는 '인공지능+' 행동을 전면 시행한다고 언급됐다. 인공지능의 전통 산업 개조를 추진하고, 스마트 커넥티드 신에너지 자동차, 인공지능 휴대폰과 컴퓨터, 휴머노이드 로봇 등 차세대 지능형 단말기 응용 시나리오를 가속화한다. 인공지능 등 디지털 지능 기술 혁신을 가속화하고, 기초 이론과 핵심 기술을 돌파하며, 컴퓨팅 파워·알고리즘·데이터 등의 효율적 공급을 강화한다. 지역 여건에 맞춰 업종별로 정책을 시행해 국가 인공지능 산업 응용 파일럿 기지와 고부가가치 응용 시나리오를 배치하고, 인공지능의 각 산업 응용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 기술 모니터링·위험 조기 경보·비상 대응 체계를 구축해 인공지능의 안전성·신뢰성·통제 가능성을 보장한다.

의견에는 미래 산업을 선제적으로 배치한다고 언급됐다. 다양한 기술 경로, 전형적인 응용 시나리오, 실행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시장 감독 규칙을 탐색하고, 양자 과학기술, 바이오 제조, 수소 에너지와 핵융합 에너지,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체화 지능(具身智能), 6세대 이동통신 등 미래 산업 발전을 추진하며, 비교적 완비된 산업 생태계 형성을 가속화한다. 미래 산업 투자 성장과 위험 분담 메커니즘을 구축하고, 기존 재정 정책을 충분히 활용해 미래 산업 발전을 지원하며, 사회 자본의 지속적인 투자 확대를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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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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