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비트코인 재무회사 메타플래닛, 장외거래로 9693만 주 자사주 매입 예정…약 253억 엔 투입

PANews 10월 13일 소식, 일본 비트코인 재무회사 메타플래닛(Metaplanet)이 공시를 통해 이사회가 도쿄증권거래소 ToSTNeT-3 장외거래 메커니즘을 통한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메타플래닛은 2026년 10월 13일 종가인 주당 261엔을 매입 가격으로 삼아 10월 14일 오전 8시 45분 ToSTNeT-3 거래를 통해 매수 주문을 집행할 계획이다. 이번에 매입 예정인 보통주는 96,934,800주로, 2026년 9월 30일 기준 자기주식 제외 후 발행 보통주 총수의 약 7.1%에 해당하며, 예상 매입 총액은 약 252억 9998만 2800엔이다.

회사 측은 이번 자사주 매입 주식 수는 조정되지 않으며, 최종 체결 상황은 10월 14일 오전 8시 45분 거래 종료 후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메타플래닛은 앞서 더 큰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승인한 바 있으며, 2026년 10월 14일부터 2027년 10월 13일까지 도쿄증권거래소 시장 거래 방식을 통해 최대 2억 주를 매입할 예정이다. 이는 발행 주식의 약 14.7%에 해당하며, 자사주 매입 총액 상한은 600억 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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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이 내용은 시장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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