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ty Images, 파산 재편 통한 비상장 전환 추진…기존 주주 최대 4억 3,300만 달러 투입

PANews 10월 15일 소식,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Getty Images가 사전 패키지 파산 재편을 통해 비상장 전환을 추진한다. Getty 가문 구성원과 Koch Equity Development가 최대 4억 3,300만 달러의 지분 자금을 제공하고, 약 1억 달러의 부채가 지분으로 전환된다. 재편 과정에서 2억 7,000만 달러 규모의 선순위 무담보 채권도 상환되며, 담보부 부채 만기 연장과 이자 인하도 이뤄진다. 회사는 높은 부채 부담과 고객의 AI 생성 이미지 전환 압박에 직면해 있으며, Shutterstock과의 합병 제안은 7월에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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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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