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 10월 19일 소식, Digital Asset 보도에 따르면 한국 미래에셋증권(Mirae Asset Securities)이 2027년 1분기 첫 토큰화 금융상품 출시를 추진 중이며, 초기에는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사모 머니마켓펀드(MMF)와 사모채권에 집중한다. 토큰화 기술은 전통 금융상품의 권리를 블록체인 디지털 토큰 형태로 구현해 소유권과 거래 기록을 온체인에 등록·관리할 수 있게 한다. 이번에 토큰화를 추진하는 사모 MMF는 주로 단기 금융상품에 투자하며 특정 투자자에게만 모집하고, 사모채권 역시 특정 투자자를 대상으로 발행된다. 회사 측은 구체적인 출시 시점, 최종 상품 구성, 토큰의 발행·유통 구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국 미래에셋증권, 2027년 1분기 첫 토큰화 금융상품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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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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