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104큐비트 내결함성 양자 컴퓨팅 시뮬레이션 완료…필요 큐비트 90% 감축 가능

PANews 10월 20일 소식, 엔비디아 공식 보도자료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독일 율리히 슈퍼컴퓨팅 센터의 유럽 최초 엑사스케일 슈퍼컴퓨터 JUPITER에 탑재된 8192개의 GPU를 활용해 104큐비트 내결함성 양자 프로세서 시뮬레이션을 완료했으며, 엔비디아는 이것이 지금까지 동일 유형 중 최대 규모의 완전한 시뮬레이션이라고 밝혔다. 이번 시뮬레이션은 내결함성 양자 컴퓨팅의 주류 방식 중 하나인 '매직 스테이트 배양'(magic state cultivation)을 검증했으며, 엔비디아는 이 방식에 필요한 큐비트가 기존 방식보다 90% 줄어들고, 개발 단계의 관련 작업도 원래 수 주가 걸리던 시뮬레이션을 수 일로 단축했다고 설명했다. 엔비디아는 이러한 시뮬레이션이 실용적인 양자 컴퓨터의 구현 시기를 수년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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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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