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언론: 트럼프, 노벨평화상 못 받더니 이번엔 퓰리처상 노린다

PANews 10월 22일 소식, 이란 메흐르 통신에 따르면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여러 차례 전쟁을 막았다고 주장하며 노벨평화상을 받지 못한 것을 계속 아쉬워했다. 이제는 또 다른 권위 있는 상인 퓰리처 언론상에 눈을 돌렸다. 트럼프는 대중 연설에서 "나는 노벨상도 못 받았고 퓰리처상도 못 받았다. 원칙대로라면 내 글솜씨로 퓰리처상을 받아야 마땅하다"며 "수상자들은 상을 받을 자격이 전혀 없다. 그들은 러시아 이슈에 대해 '정확하고 훌륭한' 기사를 썼다는 이유로 상을 받았지만 사실 전부 틀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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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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