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SEC, 2027 회계연도 심사 중점 공개…토큰화·신흥 기술 리스크도 관심 범위에

PANews 10월 23일 소식,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10월 23일 2027 회계연도 심사 중점 사항을 발표하며 투자자문업자의 수탁자 책임, 소매 투자자 보호, 사모펀드와 사모 신용, 자금세탁 방지, 사이버 보안 및 고객 정보 보호 등의 분야를 중점적으로 살펴볼 것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SEC는 토큰화 및 관련 시장 인프라의 변화, 그리고 초지능(superintelligence) 등 첨단 기술이 시장 운영, 컴플라이언스 관리, 사기 방지 및 투자자 보호에 미치는 영향에도 관심을 기울일 예정이다.

SEC는 이 같은 중점 사항이 새 회계연도 심사 항목의 전체 목록은 아니며, 심사 부서는 시장 변화, 투자자 우려, 신흥 기술 및 신규 상품·서비스 발전에 따라 심사 방향을 수시로 조정하고, 규제 대상 기관이 자체 업무 리스크에 상응하는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유지하도록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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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이 내용은 시장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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