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메모리 가격 급등에 PC 시장 '한파'…3분기 글로벌 출하량 21% 급감

PANews 10월 25일 소식. 인공지능(AI) 수요 증가에 힘입어 최근 메모리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PC 수요가 뚜렷하게 감소했다. 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리서치(Counterpoint Research)가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3분기 글로벌 PC 출하량은 5,700만 대로 전년 동기 대비 21% 감소했으며, 전분기 대비로도 13.8% 줄었다.

카운터포인트 분석에 따르면 노후 기기 교체와 최신 Windows 운영체제로의 전환 수요가 있었음에도 소비자들이 여전히 개인용 컴퓨터 구매 계획을 미루면서 전체 출하량이 크게 감소했다. 업체별 실적을 보면 레노버의 출하량은 1,500만 대로 전년 동기 대비 23% 감소했으나, 26.3%의 시장점유율로 시장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HP는 점유율 2위로 출하량 1,030만 대를 기록해 전년 대비 31%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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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이 내용은 시장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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