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 10월 29일 소식,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솔라나는 밈코인과 투기 거래에 의존하던 성장 모델에서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자산 등 보다 주류적인 금융 애플리케이션으로 전환하며 월가 기관의 채택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JP모건, 모건스탠리, 스탠다드차타드 등 금융기관과 Visa, Fiserv 등 결제 네트워크가 이미 해당 네트워크에서 관련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다만 암호화폐 시장 침체와 Hyperliquid 등 경쟁자의 부상 속에서 솔라나는 성장 모델 전환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 데이터에 따르면 SOL은 연초 이후 약 20% 하락했고, 미국에 상장된 현물 및 스테이킹 SOL ETF는 이번 달 2주 연속 자금 유출을 기록해 합계 약 5,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솔라나의 온체인 무기한 선물 거래량 점유율은 17%에서 6%로 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