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크레디트 뮈튀엘 아르케아, 공격 확인… 규제당국엔 통보했지만 피해액은 미공개

PANews 11월 4일 소식, 프랑스 매체 크립토아스트(Cryptoast)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크레디트 뮈튀엘 아르케아(Crédit Mutuel Arkéa)가 공격을 당했다고 확인했으며, 이를 이용한 사기 거래가 발생했다. 은행은 사안이 통제되었다고 밝혔고 고객 자금 손실은 없다고 했으나 피해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온체인 조사관 ZachXBT는 관련 자금이 최소 1억 3300만 달러에 달한다고 추산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공격자는 먼저 법정화폐를 이체한 뒤 '머니 뮬(money mule)' 계좌를 통해 Crypto.com 등 플랫폼으로 보내 암호자산으로 바꿔 자금세탁했다. Bitquery 데이터에 따르면 6298만 달러 상당의 스테이블코인이 4시간 만에 UniswapX를 통해 27,553 ETH로 교환됐으며, 일부 자금은 모네로(XMR)로 바뀌었다. Kraken은 관련 계좌를 제한했고 Crypto.com은 관련 자금을 동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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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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