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 11월 6일 소식,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북한은 10년 넘게 가동돼 온 해커 양성 체계를 구축했다. 매년 중학교 단계에서 1112세 전후의 학생 150200명을 선발해 컴퓨터 과학을 가르치고, 17세가 되면 가장 우수한 인재가 최고 명문 대학에 진학해 추가 선별을 거치며, 최종적으로 소수만 군 사이버 부대에 들어간다. 보도는 탈북자들을 인용해 해커가 속한 군사 부대가 공격에 성공한 뒤 도난 수익의 최대 30%를 달러로 배분받을 수 있으며, 최고 해커는 평양 주택과 대규모 외화 포상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한국 국가정보원의 2024년 추정에 따르면 북한의 사이버전 인력은 약 8400명이다.
로이터 "북한, 11세부터 해커 선발·양성…공격 성공 땐 최대 30% 수익 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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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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