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작년 11월부터 매입한 BTC는 $30억 손실 중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지난해 11월부터 매수한 246,876 BTC는 30억 달러 상당 미실현 손실을 기록 중이라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스트래티지가 해당 기간 매수한 물량의 평단가는 94,035 달러다. 스트래티지는 현재 499,096 BTC(409억 달러 상당)를 보유 중이며, 전체 BTC 평단가는 66,357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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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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