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언론: 트럼프, 상황실에서 관계자들에게 대비하라고 지시

PANews는 6월 17일 폭스 뉴스 보도를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국가안보회의(NSC)에 백악관 상황실에 대비해 준비하도록 지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G7 정상회의 참석 일정을 단축하고 예정보다 일찍 워싱턴으로 돌아왔습니다.

백악관 상황실은 백악관 서관 지하에 위치한 회의실 겸 정보관리센터로, 총면적 약 460㎡ 규모입니다. 미국 대통령, 부통령, 백악관 비서실장, 국무장관, 국방장관, 합동참모본부 의장, 중앙정보국장, 국가안보보좌관 등을 포함한 국가안전보장회의(NSC)의 주요 업무 공간으로, 미국의 국가 안보와 관련된 국내외 돌발 사태에 신속하게 논의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또한, 완벽하고 충분한 첨단 안보 통신 시설을 갖추고 있어 미국 대통령이 전 세계에 분산된 미군을 언제든지 통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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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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